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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ok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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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페인 2020 A/W 컬렉션 ‘GOD BLESS ALL, BELIEVE’


    세인트페인의 2020 AW 컬렉션‘GOD BLESS ALL, BELIEVE’에서는 후드, 크루넥, 셔츠를 비롯한 기본 아이템부터

    강렬한 레오파드 셋업, 리버시블 플리스, 트러커 자켓 등 약 90여개의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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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페인 2020 S/S 컬렉션 ‘202X PARADISE’

    새롭게 시작하는 2020년대는 아마도 우리들의 세상, 낙원이 될것이다. 라는 슬로건으로 출발하는

    세인트페인의 2020 SS 컬렉션‘202X PARADISE’에서는 후드, 크루넥, 셔츠를 비롯한 간절기 상품부터

    플리더 재킷, 플리스, 아노락 등 다양한 재킷류와 그래픽 티셔츠, 하와이안 셔츠를 비롯한 여름 상품까지

    약 90여 개의 제품들을 선보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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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페인 2020 S/S 컬렉션 ‘202X PARADISE’

    새롭게 시작하는 2020년대는 아마도 우리들의 세상, 낙원이 될것이다. 라는 슬로건으로 출발하는

    세인트페인의 2020 SS 컬렉션‘202X PARADISE’에서는 후드, 크루넥, 셔츠를 비롯한 간절기 상품부터

    플리더 재킷, 플리스, 아노락 등 다양한 재킷류와 그래픽 티셔츠, 하와이안 셔츠를 비롯한 여름 상품까지

    약 90여 개의 제품들을 선보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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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페인 2019 F/W 컬렉션 ‘HIGH LIFE’

    물질을 바탕으로 한 세속적인 상류사회와 비세속적 본성의 문화적 상류사회를 각각 표현하고자 한

    세인트페인의 2019 FW 컬렉션 ‘HIGH LIFE’ 에서는 후드, 크루넥, 셔츠를 비롯한 간절기 상품부터

    다양한 종류의 플리더 재킷, 플리스, 트러커 재킷을 비롯한 약 90여 개의 제품들을 통해 그들의

    소비성향과 다양한 스타일에도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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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페인 2019 A/W 컬렉션 ‘SAINTPAIN X PLAYBOY’

    ‘HIGH LIFE’라는 슬로건에 이어 매력적이고 세련된 잡지 플레이보이와의 협업입니다.

    세인트페인이 바라보는 시각과 호기심으로 시작된 이번 협업에서는 기존 오리지널리티를 래빗 로고를 활용한 스웨트, 집업, 후리스 제품들과

    다양한 아트웍이 사용된 니트류, 그리고 덕다운 파카, 세인트페인의 오리지널 디자인 등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2019년 하반기 동안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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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페인 2019 F/W 컬렉션 ‘HIGH LIFE’

    물질을 바탕으로 한 세속적인 상류사회와 비세속적 본성의 문화적 상류사회를 각각 표현하고자 한

    세인트페인의 2019 FW 컬렉션 ‘HIGH LIFE’ 에서는 후드, 크루넥, 셔츠를 비롯한 간절기 상품부터

    다양한 종류의 플리더 재킷, 플리스, 트러커 재킷을 비롯한 약 90여 개의 제품들을 통해 그들의

    소비성향과 다양한 스타일에도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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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페인 2019 SUMMER 컬렉션 ‘SAINTPAIN X PLAYBOY’

    ‘HIGH LIFE’라는 슬로건에 이어 매력적이고 세련된 잡지 플레이보이와의 협업입니다.

    세인트페인이 바라보는 시각과 호기심으로 시작된 이번 협업에서는 기존 오리지널리티를 고수하는 레트로 커버 이미지 아트웍과

    세인트페인의 오리지널 디자인 등 다양한 상품 구성으로 2019년 한 해 동안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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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페인 2019 S/S 컬렉션 ‘HIGH LIFE’

    물질을 바탕으로 한 세속적인 상류사회와 비세속적 본성의 문화적 상류사회를 각각 표현하고자 한

    세인트페인의 2019 SS 컬렉션 ‘HIGH LIFE’ 에서는 후드, 크루넥, 셔츠를 비롯한 간절기 상품부터

    다양한 종류의 플리더 재킷, 그래픽 티셔츠, 데님 재킷을 비롯한 약 80여 개의 제품들을 통해 그들의

    소비성향과 다양한 스타일에도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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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페인 2019 S/S 컬렉션 ‘HIGH LIFE’

    물질을 바탕으로 한 세속적인 상류사회와 비세속적 본성의 문화적 상류사회를 각각 표현하고자 한

    세인트페인의 2019 SS 컬렉션 ‘HIGH LIFE’ 에서는 후드, 크루넥, 셔츠를 비롯한 간절기 상품부터

    다양한 종류의 플리더 재킷, 그래픽 티셔츠, 데님 재킷을 비롯한 약 80여 개의 제품들을 통해 그들의

    소비성향과 다양한 스타일에도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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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EXIST#共存' 라는 슬로건으로 선보이는 세인트페인의 이번 2018 가을 컬렉션은 종교, 과학, 철학등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독창적이고 균형감 있게 담아내고자 하였다.

    존재하는 모든것에 대한 가치 즉 공존[COEXIST#共存] 이 이번 세인트페인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메세지다.

    세인트페인의 이번시즌은 양털자켓, 가디건, 니트, 셔츠, 후드, 데님팬츠 를 비롯한 80여 종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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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EXIST#共存' 라는 슬로건으로 선보이는 세인트페인의 이번 2018 가을 컬렉션은 종교, 과학, 철학등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독창적이고 균형감 있게 담아내고자 하였다.

    존재하는 모든것에 대한 가치 즉 공존[COEXIST#共存] 이 이번 세인트페인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메세지다.

    세인트페인의 이번시즌은 양털자켓, 가디건, 니트, 셔츠, 후드, 데님팬츠 를 비롯한 80여 종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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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EXIST#共存' 라는 슬로건으로 이어지는 세인트페인의 이번 2018 여름 컬렉션은 종교, 과학, 철학등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독창적이고 균형감 있게 담아내고자 하였다.

    존재하는 모든것에 대한 가치 즉 공존[COEXIST#共存] 이 이번 세인트페인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메세지다.

    세인트페인의 이번 여름 시즌은 티셔츠, 하와이안 셔츠, 팬츠, 셋업, 아이웨어를 비롯한 40여 종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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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EXIST#共存' 라는 슬로건으로 선보이는 세인트페인의 이번 2018 봄 컬렉션은 종교, 과학, 철학등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독창적이고 균형감 있게 담아내고자 하였다.

    존재하는 모든것에 대한 가치 즉 공존[COEXIST#共存] 이 이번 세인트페인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메세지다.

    세인트페인의 이번시즌은 트랙자켓, 윈드브레이커, 니트 가디건, 셔츠를 비롯한 40여 종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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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EXIST#共存' 라는 슬로건으로 선보이는 세인트페인의 이번 2018 봄 컬렉션은 종교, 과학, 철학등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독창적이고 균형감 있게 담아내고자 하였다.

    존재하는 모든것에 대한 가치 즉 공존[COEXIST#共存] 이 이번 세인트페인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메세지다.

    세인트페인의 이번시즌은 트랙자켓, 윈드브레이커, 니트 가디건, 셔츠를 비롯한 40여 종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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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ADY & SLOW' 느리지만 꾸준한 것이 이긴다. 라는 슬로건으로 매 시즌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트렌드에 조금은 천천히, 하지만 묵묵하게 발을 맞추어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하지만 세인트페인의 고유 감성 또한 놓치지 않으며 현대인이 원하는 다양한 스타일에도 조화를 이룰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려 한다.

    이번시즌은 후드, 크루넥, 셔츠를 비롯한 간절기 상품부터 다양한 종류의 코트, 시어링 자켓, 롱 패딩 파카 를 비롯한 약 150여개의 제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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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ADY & SLOW' 느리지만 꾸준한 것이 이긴다. 라는 슬로건으로 매 시즌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트렌드에 조금은 천천히, 하지만 묵묵하게 발을 맞추어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하지만 세인트페인의 고유 감성 또한 놓치지 않으며 현대인이 원하는 다양한 스타일에도 조화를 이룰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려 한다.

    이번시즌은 후드, 크루넥, 셔츠를 비롯한 간절기 상품부터 다양한 종류의 코트, 시어링 자켓, 롱 패딩 파카 를 비롯한 약 150여개의 제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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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EADY & SLOW' 느리지만 꾸준한 것이 이긴다. 라는 슬로건으로 매 시즌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트렌드에 조금은 천천히, 하지만 묵묵하게 발을 맞추어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하지만 세인트페인의 고유 감성 또한 놓치지 않으며 현대인이 원하는 다양한 스타일에도 조화를 이룰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이려 한다.

    이번시즌은 후드, 크루넥, 셔츠를 비롯한 간절기 상품부터 다양한 종류의 코트, 시어링 자켓, 롱 패딩 파카 를 비롯한 약 150여개의 제품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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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페인 2017 SUMMER 시즌 슬로건인 [홀리 라이프 - 캘리포니아 센서빌리티] 에 가장 부합하는 캐릭터인 미키마우스와의 협업 라인 입니다.

    다양하고 많은 캐릭터들이 있는 디즈니 이지만 그 중 전 연령대와 전 국가를 아우를수 있는 대표적이며 가장 오랜동안 사랑 받아온

    미키마우스를 세인트페인의 해석을 통해 핫로드, 바이크, 서핑 등 서브컬처와 빈티지한 아트웍을 세인트페인의 감성으로 표현하였습니다.

    복합문화공간인 [BAD HANDS TATTOO WORKS] 배드 핸즈 타투웍스, 대한민국 펑크 레이블 [UNIONWAY] 유니온 웨이, 외국인 창작 예술가 모임 [THOSE GIRLS] 등

    여러 아티스트들의 참여로 대한민국, 미국, 남아프리카 공화국, 프랑스, 뉴 멕시코, 캐나다, 호주 등 다양한 국가의 아티스트들과 미키마우스와의 어우러짐을 구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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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LY LIFE' 라는 슬로건으로 시작된 세인트페인의 2017 시즌은 봄에 이어 여름 컬렉션까지 화려하지 않은 일상적인 모습에서 소중함과 특별함을 담아내고자 하였다.

    CALIFORNIA SESIBILITY 라는 부제와 함께 특별한 장소와 연출된 순간이 아닌, 지극히 평범한 일상에서의 시간들 - 그 자체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끼는 HOLY LIFE 가 이번 여름 시즌에도 세인트페인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메세지다.

    세인트페인의 이번 여름 시즌은 세인트페인의 감성을 느낄수 있는 빈티지한 느낌의 티셔츠류와 활용도가 높은 베이직 티셔츠류, 레트로한 감성의 스포티한 상 하의류 등이 발매된다. 또한 세인트페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슈즈라인(스니커, 샌들), WATCH 라인등 다양한 구성으로 발매 예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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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LY LIFE' 라는 슬로건으로 시작된 세인트페인의 2017 시즌은 봄에 이어 여름 컬렉션까지 화려하지 않은 일상적인 모습에서 소중함과 특별함을 담아내고자 하였다.

    CALIFORNIA SESIBILITY 라는 부제와 함께 특별한 장소와 연출된 순간이 아닌, 지극히 평범한 일상에서의 시간들 - 그 자체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끼는 HOLY LIFE 가 이번 여름 시즌에도 세인트페인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메세지다.

    세인트페인의 이번 여름 시즌은 세인트페인의 감성을 느낄수 있는 빈티지한 느낌의 티셔츠류와 활용도가 높은 베이직 티셔츠류, 레트로한 감성의 스포티한 상 하의류 등이 발매된다. 또한 세인트페인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슈즈라인(스니커, 샌들), WATCH 라인등 다양한 구성으로 발매 예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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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LY LIFE' 라는 슬로건으로 선보이는 세인트페인의 이번 2017 봄 컬렉션은 화려하지 않은 일상적인 모습에서 소중함과 특별함을 담아내고자 하였다.

    특별한 장소와 연출된 순간이 아닌, 지극히 평범한 일상에서의 시간들 - 그 자체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끼는 HOLY LIFE 가 이번 세인트페인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메세지다.

    세인트페인의 이번시즌은 코트와 자켓, 니트, 셔츠를 비롯한 서른여가지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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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LY LIFE' 라는 슬로건으로 선보이는 세인트페인의 이번 2017 봄 컬렉션은 화려하지 않은 일상적인 모습에서 소중함과 특별함을 담아내고자 하였다.

    특별한 장소와 연출된 순간이 아닌, 지극히 평범한 일상에서의 시간들 - 그 자체만으로도 감사함을 느끼는 HOLY LIFE 가 이번 세인트페인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메세지다.

    세인트페인의 이번시즌은 코트와 자켓, 니트, 셔츠를 비롯한 서른여가지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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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페인(SAINTPAIN)의 2016 F/W 컬렉션 'RUM & COKE' 그 첫 번째 룩북이 공개되었다.

    기존 세인트페인이 강한 남성적인 모습과 클래식한 느낌의 라인들을 선보여 왔다면, 이번 2016 F/W 컬렉션은 그 슬로건 'RUM & COKE'처럼

    세인트페인의 본래 감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영(Young)한 두 가지 모습을 모두 조화롭게 섞어 놓았다.

    이번 시즌은 후드, 셔츠를 비롯한 간절기 상품부터 오버핏의 코트, 덕다운 파카를 비롯한 약 100여개의 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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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페인(SAINTPAIN)의 2016 F/W 컬렉션 'RUM & COKE' 그 첫 번째 룩북이 공개되었다.

    기존 세인트페인이 강한 남성적인 모습과 클래식한 느낌의 라인들을 선보여 왔다면, 이번 2016 F/W 컬렉션은 그 슬로건 'RUM & COKE'처럼

    세인트페인의 본래 감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영(Young)한 두 가지 모습을 모두 조화롭게 섞어 놓았다.

    이번 시즌은 후드, 셔츠를 비롯한 간절기 상품부터 오버핏의 코트, 덕다운 파카를 비롯한 약 100여개의 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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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페인(SAINTPAIN)의 2016 F/W 컬렉션 'RUM & COKE' 그 첫 번째 룩북이 공개되었다.

    기존 세인트페인이 강한 남성적인 모습과 클래식한 느낌의 라인들을 선보여 왔다면, 이번 2016 F/W 컬렉션은 그 슬로건 'RUM & COKE'처럼

    세인트페인의 본래 감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영(Young)한 두 가지 모습을 모두 조화롭게 섞어 놓았다.

    이번 시즌은 후드, 셔츠를 비롯한 간절기 상품부터 오버핏의 코트, 덕다운 파카를 비롯한 약 100여개의 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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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페인(Saintpain)이 2016 S/S 컬렉션 ‘The Grateful Days’의 두 번째이자 섬머 파트의 룩북을 공개했다

    . 여름 시즌에 맞추어 브랜드 특유의 아트워크와 자수 기법이 더해진 반팔 티셔츠와 셔츠 라인을 메인으로 삼았다. 서브라인으로 진행하는 세인트페인

    아이웨어 컬렉션과 실버 악세서리 컬렉션의 신제품도 룩북을 통하여 미리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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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GRATEFUL DAYS (감사의 나날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세인트페인(SAINTPAIN)의 2016 봄 시즌이 공개되었다.

    이번시즌에는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재해석된 소베니어(Souvenir) 시리즈를 메인으로 세인트페인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자켓, 후디, 셔츠 등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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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NUINE SAINTHOOD(진정한 성자들)'이라는 새로운 테마를 내세운 세인트페인(Saintpain)의 이번시즌은 그 의미가 특별하다.

    세인트페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된 디자인들은 클래식과 트랜드를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매 시즌 선보이는 과달루페(Guadalupe)와 레오파드(Leopard)패턴

    역시 다양한 아트웍과 방식으로 시즌에 녹여내었다. 세인트페인의 2015 FW 컬렉션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RED LABEL’과 기존의 세인트페인 라인업인

    ‘ORIGINAL', 그리고 가죽제품으로 구성된 ‘BLACK LABEL’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가을 컬렉션에서는 RED와 ORIGINAL라인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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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NUINE SAINTHOOD(진정한 성자들)'이라는 새로운 테마를 내세운 세인트페인(Saintpain)의 이번시즌은 그 의미가 특별하다.

    세인트페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된 디자인들은 클래식과 트랜드를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매 시즌 선보이는 과달루페(Guadalupe)와 레오파드(Leopard)패턴

    역시 다양한 아트웍과 방식으로 시즌에 녹여내었다. 세인트페인의 2015 FW 컬렉션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RED LABEL’과 기존의 세인트페인 라인업인

    ‘ORIGINAL', 그리고 가죽제품으로 구성된 ‘BLACK LABEL’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가을 컬렉션에서는 RED와 ORIGINAL라인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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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NUINE SAINTHOOD(진정한 성자들)'이라는 새로운 테마를 내세운 세인트페인(Saintpain)의 이번시즌은 그 의미가 특별하다.

    세인트페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된 디자인들은 클래식과 트랜드를 동시에 느낄 수 있으며,

    매 시즌 선보이는 과달루페(Guadalupe)와 레오파드(Leopard)패턴 역시 다양한 아트웍과 방식으로 시즌에 녹여내었다.

    세인트페인의 2015 FW 컬렉션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RED LABEL’과 기존의 세인트페인 라인업인 ‘ORIGINAL',

    그리고 가죽제품으로 구성된 ‘BLACK LABEL’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가을 컬렉션에서는 RED와 ORIGINAL라인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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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페인의 2015 여름 시즌 룩북이 공개되었다.
    Part.1과 Part.2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룩북은
    세인트페인 고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그래픽과 아트웍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름 시즌에 걸맞는 화려한 색감과 패턴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
    세인트페인의 이번 여름 컬렉션은 50종의 티셔츠를 비롯하여 셔츠와 슬리브리스, 팬츠, 모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글라스와 실버라인도 함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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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페인의 2015 여름 시즌 룩북이 공개되었다.

    Part.1과 Part.2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룩북은

    세인트페인 고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그래픽과 아트웍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름 시즌에 걸맞는 화려한 색감과 패턴을 함께 보여주고 있다.

    세인트페인의 이번 여름 컬렉션은 50종의 티셔츠를 비롯하여 셔츠와 슬리브리스, 팬츠, 모자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선글라스와 실버라인도 함께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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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페인의 201년 첫 번째 시즌인 2015 Spring Collectiong 'TWO FACE SAINT'가 발매되었다.
    "TWO FACE SAINT - 두 얼굴의 성자"라는 테마를 가지고 진행된 이번 컬렉션은 그 동안 세인트페인이 고수해 오던 다소 무거운 이미지들에서 벗어나 보다 위트있고 팝 적인 이미지들을 선보인다.  
    이번 시즌 제품군으로는 세인트페인의 대표적 모델인 AVIA의 2015년 버전을 포함한 코치자켓, MA-1 등 총 14종의 자켓류와
    후드와 맨투맨 등 22가지의 라인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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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인트페인의 2014 FW Collection 'SOUL CITY LOCAL'의 파이널 딜리버리

    이번에 발매되는 라인업은 HEAVY WINTER COLLECTION으로, 혹한기 겨울을 위한 덕다운 4종과 헤비트윌 자켓 2종,

    무스탕(시어링자켓) 5가지, 그리고 다양한 컬러의 비니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룩북 역시 서울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외국인밴드 USED CASSETTES의 Ollie Walker,

    그리고 강상우 포토그래퍼와 함께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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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런칭 이 후, 꾸준한 시즌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는 스트릿 브랜드 세인트페인(SAINTPAIN)에서

    2014 가을, 겨울 상품들로 구성된 SOUL CITY LOCAL 컬렉션을 공개하였다.

    매 시즌 로큰롤(Rock’n Roll)과 타투(Tattoo)를 비롯한 다양한 하위문화에 영감을 받아 새로운 상품 군을 선보여 오던 세인트페인의 이번 화보는 SOUL CITY LOCAL이라는 시즌테마 아래

    뮤지션, 타투, 바이크커스텀 등 서울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다양한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화보에 참여한 아티스트로는 NOONE Leather Kustom의 유진석 디렉터와 75TATTOO의 타투어 빈울, 할리데이비슨 커스텀 디자인의 JIMI CHOPPERS,

    인디밴드 BAD TRIP의 보컬이자 WILD ROSE의 타투어 O-TA, 그리고 이태원을 기반으로 왕성한 활동을 선보이는

    외국인밴드 USED CASSETTES의 베이시스트 Ollie Walker가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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